신명나는 역사 코미디 | 아쌀하게 붙어 부러! | 아쌀하게 거시기 해불것습니다!
고구려, 신라, 백제 3국의 분쟁이 끊이질 않았던 660년, 딸의 원수인 백제 의자왕에게 앙심을 품은 김춘추(태종 무열왕)는 당나라와 나.당 연합군을 결성하여 김유신 장군에게 당나라의 사령관인 소정방과의 협상을 명령한다. 나이로 밀어부치려던 김유신. 불과 몇 년 차이로 소정방에게 밀리게 되고, 결국 7월 10일까지 조공을 조달해야 한다. 덕물도 앞바다까지 조공을 운반하기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