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의 위기…
암호명 007을 사수하라!
북한에서 비밀 임무를 수행하던 제임스 본드(피어스 브로스넌)는 베일에 싸인 배신자로 인해 위기에 처한다. 동료 요원들이 희생되고, 자신은 북한군에 포로로 잡히게 된 것. 수 개월의 고문 끝에 포로교환 협상으로 풀려난 제임스 본드. 그러나 영국 정보국은 정보누설 혐의로 007의 더블00요원 지위(살인면허)를 박탈한다.
제임스 본드는 홍콩과 쿠바, 런던 등을 오가며 베일에 싸인 배신자의 정체를 찾아 나선다. 그